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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4년 5월호 Vol.35 - 고형렬
    신작시 2편 - 그곳 복사뼈 개울에는 / 유전자중심주의사회
    근작시 3편 - 마왕(魔王)의 비 / 나의 공룡능선 / 청미래덩굴 속으로
    시인의 말
  • 2024년 4월호 Vol.34 - 정용국
    신작시 2편 - 동두천 춘분 / 굿네이버스
    근작시 3편 - 소파를 보내며 / 돌을 던지다 / 청춘 포장마차
    시인의 말
  • 2024년 3월호 Vol.33 - 송재학
    신작시 2편 - 밤이 시작되는 이유 / 불이 켜지는 순간
    근작시 3편 - 해변 b / 입의 증식 / 빗살무늬
    시인의 말
  • 2024년 2월호 Vol.32 - 조정인
    신작시 2편 - 이렇게 고요하고 차가운 불꽃의 세계 / 꿈
    근작시 3편 - 세 번째 거짓말에서 만난 싯다르타 / 불어나는 풀 / 눈 내리는 행성을 나는 가졌네
    시인의 말 - 질문하는 사람이 아름답다
  • 2024년 1월호 Vol.31 - 안도현
    신작시 2편 - 너에게로 망명을 가고 싶은 날 / 밤눈
    근작시 3편 - 꽃밭을 한 뼘쯤 돋우는 일을 / 물음과 무덤 / 북천
    시인의 말 - 배추의 시간
  • 2023년 12월호 Vol.30 - 김경미
    신작시 2편 - 이사 정보 / 특보
    근작시 3편 - 꽃 지는 날엔 / 연필통 / 햇빛
    시인의 말
  • 2023년 11월호 Vol.29 - 최동호
    신작시 2편 - 저주받은 영혼의 살점 / 파지만 날리는 밤
    근작시 3편 - 경이로운 빛의 인간 / 밥 알갱이 / 가을비
    시인의 말
  • 2023년 10월호 Vol.28 - 정끝별
    신작시 2편 - 함박눈이 그렇게 흑백의 점묘화를 그리던 한밤 내 / 사랑할래요?
    근작시 3편 - 엄마가 그린 만다라 / 이별의 기술 / 눈 그림
    시인의 말
  • 2023년 9월호 Vol.27 - 송찬호
    신작시 2편 - 그해 여름 / 옷장
    근작시 3편 - 그것 / 동쪽 / 단풍
    시인의 말
  • 2023년 8월호 Vol.26 - 고재종
    신작시 2편 -만연체 / 시내, 라는 말
    근작시 3편 - 푸른 장미의 노래 / 고요를 시청하다 / 황혼에 대하여
    시인의 말
  • 2023년 7월호 Vol.25 - 이승희
    신작시 2편 -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/ 밤은 정말 거대하고 큰 새가 맞는다네
    근작시 3편 - 어떤 마음에 대하여 / 안방 몽유록 / 밤 배
    시인의 말
  • 2023년 6월호 Vol.24 - 원구식
    신작시 2편 - 마침표 화두 / 꺽쇠에 대하여
    근작시 3편 - 신동국정운 / 시감도 2013 / 식사시간
    시인의 말
  • 2023년 5월호 Vol.23 - 박제천
    신작시 2편 - 47,000가지 잡념 / 하늘 죽비
    근작시 3편 - 이슬방울 우주 / 날마다 좋은 날 / 소창다명小窓多明
    시인의 말 -  사람 나름
  • 2023년 4월호 Vol.22 - 김병호
    신작시 2편 - 공 좀 차 주세요 / 고양이가 비켜서지 않는다
    근작시 3편 - 더 기다리면 안 되나요 / 시시하게 졸졸졸  / 시인수첩
    시인의 말 -  봄
  • 2023년 3월호 Vol.21 - 최문자
    신작시 2편 - 끝 / 시간들
    근작시 3편 - 기체로 되어있기 / 새와 정오 / 여름과 마음
    시인의 말 -  시인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
  • 2023년 2월호 Vol.20 - 이승은
    신작시 2편 - 조각 봄 / 마랑고니
    근작시 3편 - 꽃집에서,  / 블라디보스토크, 하루,  / 앵무새 길들이기
    시인의 말 - 축적의 단계를 넘어선 지금,
  • 2023년 1월호 Vol.19 - 이수명
    신작시 2편 - 외출 / 머그컵
    근작시 3편 - 성묘객들은 밝은 옷을 입는다 / 성탄절이 이상하다 / 오늘의 자연분해
    시인의 말 - 겨울 생각
  • 2022년 12월호 Vol.18 - 박남희
    신작시 2편 - 이물질, 거저리의 인사법
    근작시 3편 - 종이의 세계, 광주와의 게임, 룩북
    시인의 말 - ‘어쩌다’라는 말
  • 2022년 11월호 Vol.17 - 강인한
    신작시 2편 - 새벽의 질문,  흰 꽃, 붉은 열매
    근작시 3편 - 삼각해변을 달리는 개,  개가 죽은 자리는 어디인가,  장미 열차
    시인의 말 - 물 먹는 자, 물 먹이는 자
  • 2022년 10월호 Vol.16 - 이경림
    신작시 2편 - 플라스틱 에이지 1,  플라스틱 에이지 2
    근작시 3편 - 키스는 벚꽃처럼, 장롱들, 뻐꾸기 울음소리가 유리 시계 속을 여덟 번 떨어져 내릴 때
    시인의 말 - 아득히 손짓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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